[창프로]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퍼터 (리미티드 버전) 시타후기! taylormade spyder putter review



테일러메이드 스파이더 퍼터 리뷰

타구감과 거리감 소리 등등 전달해드리겠습니다.
3걸음 정도의 퍼팅과 6걸음 정도의 퍼팅을 해보았습니다.
공은 pro v1,스릭슨,크롬소프트 3개의 볼로 테스트해보았습니다.
3걸음 정도의 퍼팅을 했을때는 거리감은 대체적으로 좋으나,타구감이 생각처럼 좋지는 않았습니다.아무래도 제가 쓰고있는퍼터(스코티카메론)의 소재가 아닌 부드러운 소재로 인해서 약하게 쳤을때의 타구감은 부드럽지도 않은 딱딱하지도 않은 그런 타구감이었습니다.딱 중간적인 느낌?이었습니다.
6걸음 정도의 퍼팅을 했을때 이 퍼터의 강점이 나옵니다.
타구감도 소프트하고 무언가 맞았다라는 느낌보다 묻어가는 드싼 느낌이 들었습니다,거리감도 대체적으로 딱 맞아떨어졌습니다.
어드레스때의 안정감이 좋았습니다.삐뚤어질것 같은 느낌이 전혀 없었습니다.
발란스는 페이스발란스로 초보자까지도 잘 칠수있는 퍼터임에 틀림없구요,
단점으로는 퍼터 커버가…자주 벗겨진다는점.
민감한 소리부분에서는 공마다 느낌이 정말 다릅니다.
공에 따라 저에게 전달되는 소리도 달랐습니다.
프로브이 볼은 딱딱하게 잘 굴러갈것 같은소리.
스릭슨은 무난하게 묻어나가는 소리,크롬소프트 볼이 정말 부드럽게 묻어가는 소리…정도로 표현하겠습니다.
단점보다는 장점이 많은 퍼터구요,만약 스파이더 퍼터를 구매하실 생각을 가지신 분들은 퍼터 커버 잊어버리지 않게 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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